문의내용 :
아이 사진 찍기엔 보급기가 최고인 이유캐논 100D와 시그마 30mm가끔은 멀리 돌아와서야비로소 나에게 꼭 맞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순간들이 있죠.저에게는 카메라가 그런데요.보드게임을 시작하면서,이제 사진은 그만 찍겠지 싶어서캐논 EOS 100D를 처분 했었습니다.그런데 아이들이 커가면서핸드폰으로 담기에는 늘 채워지지 않는 아쉬움이 있었는데.이번에 다시 100D를 중고로 들이게 되었어요.심지어 제가 팔았던 시그마 30mm 단렌즈를남편이 가지고 있었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예전의 그 조합을 다시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그럼 육아를 하면서 왜 카메라가 필요한지,꼭 비싼 카메라를 사용해야 하는지 시작하겠습니다. 캐논게임'>캐논게임 1. 캐논 EOS 100D2. 시그마 30mm F1.4 (삼식이)3. 사진은 '사랑'의 기록입니다작지만 강한 기록가, 캐논 EOS 100D사실 캐논 100D는 이제는 판매를 하지 않는누군가에게는 구형의 보급기 일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이보다 훌륭한 바디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육아하면서 어디 나갈려고 치면기저귀가방에 아이에 이것저것 짐에챙겨야할게 정말 많잖아요.외출길에 무거운 카메라 가방까지 챙겨야 한다? 여기에서 포기 하게 되는데요.100D는 미러리스 처럼 가볍습니다!참고로 저는 10년도 더 전에삼성 미러리스도 써본적이 있어요!그래서 미러리스의 무게감도 캐논게임'>캐논게임 압니다.회사에서 니콘을 사용해서 캐논과 니콘이 그 말할 수 없는 미묘한 지점이 다른데요.전 익숙하기도 하고 오래 사용해서 그런지캐논만의 그 따스한 색감이 저는 좋더라구요.찰떡궁합의 완성, 시그마 30mm F1.4 (삼식이)시그마 30mm는 100D를 사용하시면 무조건함께 가야 하는 조합이라고 생각해요. 캐논게임 제가 그 조합으로 사진 참 많이 찍고,그 당시 인스타그램 감성샷이라서느낌이 너무 좋다는 말을 정말 많이 들었거든요.그때는 인스타를 하지도 않아서 보관만 했지만요.흔히 삼식이라고 말하는 시그마 30mm는주인공이 돋보이는 아웃포커싱이 매력적이에요.게다가 실내에서도 흔들림 없는 결과물을 선사해주죠.제가 캐논게임'>캐논게임 사진 찍는걸 보더니몰딥이가 갑자기 자기가 찍고 싶은 배경으로 가더니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몇컷 찍었는데,그동안 고민한 시간이 너무 아까웠습니다.사진은 '사랑'의 기록입니다LCD화면의 본인 모습을 보더니 갑자기 달려간 몰딥이예전에 카메라 동호회를 하면서요.수많은 고가의 장비들을 봤습니다.그리고 크롭바디에 무슨 영광이냐 싶을 정도로정말 비싼 렌즈를 많이 써봤는데요.그때부터, 좋은 사진이란 기술적인 완벽함보다,찍는 사람이 대상을 얼마나 잘 알고사랑하느냐에 달려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아이의 어떤 표정이 가장 예쁜지,어떤 순간에 환하게 웃는지세상에서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캐논게임'>캐논게임 부모잖아요.성능 좋은 최신 기종이 아니더라도,아이를 향한 애정어린 시선이 뷰파인더 넘어 느껴질 때, 셔터를 누르니 세상 어떤 기종보다 값지게 느껴졌습니다.다시 시작하는 육아 스냅중고로 다시 구매한 100D는 저에게 단순한 기계 그 이상의 이미더라구요.아이들의 예쁜 모습을 놓치지 않겠다는 다짐이자,가장 편안한 도구로 기록 하는 우리 가족의 역사니까요.제가 찍은 사진을 보더니, 어머니께서 이젠 밤에도 예쁜 옷 입혀야겠네 하시더라구요.그 말씀에 살짝 웃었습니다.오랜만에 카메라를 잡으니 다시 익숙해져야 하는 시간이 조금 필요하겠더라구요.그래도 앞으로 아이들 모습을 예쁘게 남길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직함 :
이름 :
휴대폰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