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매릭빌에서 만난 스페셜티커피 오나커피 ONA Coffee > 문의하기

logo


시드니 매릭빌에서 만난 스페셜티커피 오나커피 ONA Coffee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결도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6-01-28 09:57

본문

문의내용 :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비거주용과 거주용은 다르게 취급해야 한다는 취지의 글을 남겼다.겉으로는 공정 과세를 강조한 것 같지만, 실제로는 실거주하지 않는 1주택자까지 투자·투기로 분류하겠다는 의미로 읽힌다.​결국 이번 정부는 다주택자뿐 아니라 비거주 1주택자까지 세금망에 포함시키는 방향으로 가는 셈이다.게다가 오는 5월 9일 만료되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연장은 고려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다.​​이재명 대통령은 세금으로 집값을 잡지 않겠다고 말했지만, 실제 정책 신호는 세금 강화로 흐르고 있다.​오늘은 그중에서도 핵심 이슈인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와 그 이후의 보유세, 부동산 시장 변화 시나리오를 오나'>오나'>오나'>오나'>오나'>오나'>오나'>오나 정리해 보려 한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디데이는 2026년 5월 9일지금 양도세 중과는 폐지된 게 아니다. 단지 시행령을 통해 한시적으로 유예해둔 상태다.​즉, 2026년 5월 9일까지는 기본세율만 적용되지만 그다음 날인 5월 10일부터는 다시 중과세율이 부활한다.참고로 중요한 건 계약일이 아니라 잔금일이라는 점이다.2026년 초에 계약을 하더라도 잔금이 5월 10일로 넘어가면 그날부터 중과 대상이 된다.​실제 매도 계획이 있다면 반드시 잔금일을 5월 9일 이전으로 맞춰야 한다. 하루 차이로 세금이 몇억 원 사이가 날 수 있다. ​​세금이 얼마나 차이 날까?양도차익이 10억 일 때 세금이 얼마나 다른지 오나'>오나'>오나'>오나'>오나'>오나'>오나'>오나 실제 계산을 해봤다.같은 20억짜리 집을 팔아도 결과는 완전히 달라진다.​중과가 부활하면 10억 남겨서 7억 넘게 세금으로 내야 하는 상황이 된다. 다주택자들이 해당 집을 보유하면서 매년 납부했던 재산세, 종부세까지 합치면 팔아도 남는 게 거의 없다.​더 큰 문제는 장기보유특별공제가 완전히 사라진다는 점이다.10년 넘게 버틴 사람도 중과 대상이 되면 공제가 0이 된다. 그동안 보유하며 버틴 의미가 전혀 없어지는 셈이다.​​다주택자 매물이 시장에 나올까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들을 보면 마치 마치 다주택자가 시장에 넘쳐나는 것처럼 느껴진다.하지만 통계를 보면 현실은 정반대다.2024년 기준, 주택을 소유한 오나'>오나'>오나'>오나'>오나'>오나'>오나'>오나 사람은 1,597.6만 명, 이들이 소유한 주택은 1,705.8만 호, 그리고 1인당 평균 소유 주택 수는 1.07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1주택자들이다.​1건만 소유한 사람: 85.1% (1,359.9만 명)2건 이상 소유한 사람: 14.9% (237.7만 명)​즉, 다주택자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주택 소유자 100명 중 15명도 안 되는 수준이다.​​다주택자가 많은 곳은 “서울·강남”이 아니라 “지방주택 소유자 비중이 높은 지역은 제주 20.0%, 충남 17.4%, 강원 17.0%.반대로 낮은 지역은 광주 13.7%. 인천 13.7%, 경기 13.8% 순서대이다.​사람들이 상상하는 것처럼 서울·경기 핵심지에 오나'>오나'>오나'>오나'>오나'>오나'>오나'>오나 다주택자가 몰려 있는 구조가 아니라, 실제로는 지방에 다주택자 비중이 더 높게 잡힌다는 뜻이다.​이 다주택자들이 진짜 집을 처분한다면 서울 강남, 경기 분당 같은 상급지 집부터 팔까?다주택자 입장에서 제일 먼저 정리하는 건 대부분 지방 외곽 주택일 가능성이 높다.​왜냐하면 상급지 집은 세금이 무서워도 결국 버티면 오르고 전세 수요가 있고 매도 타이밍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이다.반면 지방 외곽은 매도 자체가 어렵고 전세 맞추기도 어렵다.​​결국 이재명 정부 정책은 “양극화”를 더 키운다결국 서울·경기 상급지는 매물이 안 나오고, 지방만 매물이 쏟아지는 시장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 ​정부는 세금으로 집값을 잡지 오나'>오나'>오나'>오나'>오나'>오나'>오나'>오나 않겠다고 말하지만, 오히려 부동산 시장 양극화를 더 심화시키는 것이다.​서울은 더 희소해지고 더 비싸지고 지방은 더 팔리기 어려워지는 극단적인 양극화가 현실이 될 수 있다. 게다가 이 통계에는 비주택(오피스텔 등)이 섞여 있을 수 있다. 서울 강남, 경기 분당 같은 핵심지에 아파트만 몇 채씩 들고 있는 초고가 다주택자 비율은 과연 얼마나 될까?이 숫자는 전체 14.9% 안에서도 극소수일 가능성이 높다.​즉, 정부가 세금으로 압박해도 상급지 물량을 쥔 소수는 절대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강한 규제는 오히려 시장을 왜곡시킨다.우리는 이미 한차례 겪지 않았는가. 강한 규제가 시장에서 어떻게 반응하는지 말이다.​​​

직함 :

이름 :

휴대폰번호 :


대표 이성진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13길 25, 516호(문래동6가, 에이스하이테크시티2차)
TEL 02-2672-9900 | FAX 02-2257-8225

Copyright © 2021 ECOENSERVICE. All Rights Reserved.
tail